소소한 육묘일기
[레이]4월 23일 월요일
레RAY이
2018. 4. 23. 05:37
오늘의 몸무게 :7.3 kg
배고파서 그런지 몰라도 꾹꾹이를 새벽 5시부터
10분 넘게 시전하신다.
혹시나 이것도 운동이라고 심장에 무리가 갈까봐 중간에 끊었다.
그리고 레이 밥그릇 물그릇 설거지하고 몸무게 측정하고 밥을 줬다.
완전 성격 장난 아님 ㅋ
그거 굴린다고 사료 안나옴.
사료통은 돌려서 열어야함 ㅋㅋ
배고파서 그런지 몰라도 꾹꾹이를 새벽 5시부터
10분 넘게 시전하신다.
혹시나 이것도 운동이라고 심장에 무리가 갈까봐 중간에 끊었다.
그리고 레이 밥그릇 물그릇 설거지하고 몸무게 측정하고 밥을 줬다.
완전 성격 장난 아님 ㅋ
그거 굴린다고 사료 안나옴.
사료통은 돌려서 열어야함 ㅋㅋ